활동중인(?) 다음 까페에 올렸던 리뷰.
며칠전에 밸리에 올렸었는데 사진이 안보이게 올라가있는것을 깨닫고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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앍!!! 이렇게 본격적인 리뷰를 쓰는것은 첨이라긔..흥미진진하네예 >_<
화장대 전체 리뷰는 아니고 이번에 미쿡 세포라에서 사온것만 올려볼꺼긔.. (아직 전체공개는 마음의 준비가 안됐네예..덜덜덜)
우선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신년 여행으로 2주간 뉴욕에 갔다왔써용.
뉴욝은 처음간건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엠파이어 빌딩도 안가고 현대미술관도 안가고 자유의여신상도 못보고 쇼핑만 하다왔네여 ^______^
이게 과연 웃을일인가... 흑. ㅠ..ㅠ
근데 나없는동안 내 차를 엄마한테 쓰라고 주고 갖다왔는데 오잉?? O_O 요게 뭐긔..
주차딱지+과속딱지+하이패스딱지 5개가 날라와잉네?
엄마 내차가지고 폭주띄었긔?ㅋㅋㅋㅋㅋㅋ엄마는 입을 굳게 다물고있긔ㅋㅋ
.....
망했돠..
자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래는 뉴욕주 우드버리 아울렛과 세포라를 이동네 저동네 돌아다니며 사온거라용..
화장품은 남친이사줬긔 ㅋㅋㅋ 크리스마스에 내생일도 겹쳐서예 앗싸..
된장녀가 된것같아 기쁘네예..
가방 등등 소품은 우드버리아울렛에서 크리스마스 세일할때 샀고요.. 환율이 생각보다 올라 별로 싸지도않긔. 저 코치가방만 싸게샀긔.. 120$
화장품은 대부분 동네 세포라에서 샀긔. 화장품만 찍고보니 별로 없네예.. 살땐 많이 산줄알았는듸
자 하나씩 소개를 하겠솨..
뙇!!! 국민파렛 등극을 꿈꾸는 네이키드라옹..53$주고샀숴.. 장발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샀는데 내얼굴엔 생각보다 안어울린다긔.. ㅠ_ㅠ 내얼굴 웜톤이긴한데 눈이 좀 튀어나와있숴서 갈색계열 바르면 남편한테 한대 맞아 부은 여편네처럼 보인다긔.. 괜희샀다.. 그냥 관상용으로 내혼자 두고 보려구요 . 발색샷 생랽
이것은 Urban Outfitters라는 옷가게에서 건져온 Elf라는 아이섀도 팔렛이오.. 님들 이거 얼마게?? 5$.. 오불!! 이거 오불이오!! 뙇!!!!!!!
색깔도 이쁘고 궂!! 발색도 괜찮다긔! 이게 왜 5불이오? 오홍홍홍
몇가지만 뽑아서 발색샷이오... 펄감좋고 색감좋고 5$ 치고는 기똥차오
팔에 털은 ㅈㅅ ..
이거슨 스매쉬박스 블러셔입니다
중간 세개는 블러셔로 쓰고 맨 오른쪽은 그냥 얼굴에 전체적으로 한번 쓸어주면 이쁘긔.. 맨 왼쪽은 좀 애매하닭.
발색입니다...
위 블러셔랑 세트구성상품인 아이섀도긔.. 빨간색과 초록색이라니 색 구성이 엄하다오.
양도 많은데 이걸로 뭘해야하긔?
발색샷..무난무난
팔에 닭살 ㅈㅅ..
립제품은 거의 안샀솨. 맨 아래꺼는 세포라 립글인데 색깔별로 8개들은 셋트가 15$!!
회사 여자들에게 하나씩 던져줬긔..
그래두 세일 끝나면 25$이라 하네예
레블론 립틱 2개샀는데 하나 엄마한테 뺏기고..
저기 남은건 683호 크림색상인데 약간 살구색 비슷.. 에브리데이 쓰기좋네예
마트에서 산 메이블린 마스카라인데 팬더가 되고싶으면 이거 쓰시용!!
이거 덕지덕지 바르고 1시간후에 거울보면 경악임.. 왠 똥팬더 한마리가 뙇!
크리스마스이브에 맨하탄에서 그지얼굴로 돌아다녔솨.. 남친은 말도안해주고 ..앍.
파데이긔.. 스매쉬박스 스튜디오스킨 1.1호 (젤발근거)
레블론 컬러스테이 150 Buff Chamois (젤밝은거)
13-21호 사이 쓰는편인데 둘다 글게 밝진 않네예?
화사한 피부보다는 건강한 피부로 표현되요
레블론은 좀 묽은편이고 스매쉬박스는 쫀득하고 커버력 좋아효
발색이긔. 위에껀 원래 쓰던 디올 익스트림핏
왼쪽은 레블론 오른쪽은 스매쉬박스
이건 그 여드름 유튜브녀가 좋다고했던 스매쉬박스 돌리면 나오는 파우더!!!
씐기하오.. 다 좋은데 딸려온 저 브러쉬는 너무 아프다능!
Tarte 블러셔.. 매장에서 발라보고 이뻐서 샀는데 집에와서보니
집에있는 싼거나 이거나 그게 그거네?
블러셔는 굳이 비싼거 쓸필요 없는듯 하긔!
자 오늘의 주인공 Urban Decay Book of Shadow IV 랍니닭
촌스러운 케이스.. 하지만 계쏙보고있으면 중독되오
은근히 네이키드랑 겹치는거 많다긔.. 네이키드 있으신 분들은 굳이 이세트 살 필요 없는 듯 하오
미드나잇 로데오랑 그래비티 이쁘오.. 얼반디케이가 발색은 참 잘되는것같긔
윗줄에 건메탈로 스목희.. 아는사람 있을것같아 ㄷㄷ 하구료
내사랑 진분홍 히트택 내복을 입고 찍었긔! 히트택 강추..
팔렛옆에 리퀴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프라이머 + 소형스피커가 들어있다오..
저 스피커는 왜 넣은것인지 소리는큰데 음질이 즈질..
박스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유튜브에서 아이섀도 튜토리얼이 나온다오..
요렇게
이건 스매쉬박스 Shadow Liner to go라고.. 엄청 후덜덜하게 좋은데 왜 리뷰가 없는지 모르겠솨? 스틸로이으 바비 맥 안써본 라이너 없는데 이거 정말 막강하긔!!
좀 두껍게 그려지긴 한데 번지는거 지워지는거 절대 없는거돠!!
강추요!
왼쪽은 앞에 펜슬로 한번 그은거 오른쪽은 한번 긋고 뒤에 붙은 솜으로 문지른거
프레시 향수랑 Anthropologie라는 멀티샵같은곳에서 산 향수.. 셋다좋아요
오른쪽꺼는 이거찍다가 엎질러서 반정도 쏟았다오 ㅠㅠ
맥 피그먼트 앤틱그린..카키색 많은데 그냥 피그먼트가 갖고싶어서 샀어예.
타임스퀘어앞에 대빵 큰 세포라였는데 이색깔밖에 없었다긔 -ㅂ-;;
좌 에리카 우 앤틱그린
에리카냔의 때깔은 아무도 따라갈수가 없긔..엠병할냔
앤틱그린로 스목희 해봤어예.. 눈 앞쪽은 어반디케이 midnight cowgirl
이건 Gravity(보라색) 으로 한건데 읭? 별 차이가 없구랴..
마지막으로
배쓰 앤 바디워크 샤워젤이랑 프레시 브라운 슈가 핸드크림..
남친이 골라서 사준건데 향이 좆음.. 그런데 브라운슈가는 퐁퐁냄새가 나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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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안 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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