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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네일 했다. ─ 패션,뷰티 혹은 지름┐

 회사엔 아프다고 뻥치고 월차내고 집에서 뒹굴뒹굴 중에

갑자기 뭔가 샬랄라하고 샤방한(?) 기분이 돋길래 네일을 바꿔보았다.

요즘에 나는 프렌치네일 하는데 재미가 붙어서 이번에는 하얀색으로 도전!




























테이프 안붙이고 그냥 해도 할만 하다.

자세히보면 약간 삐뚤빼뚤하지만 멀리서보면 티 안날정도? ㅋㅋ




준비물.

-맨 왼쪽은 홈플*스 마트에서 산 12000원짜리 베이스& 탑코트

-베이스 색깔로 바른것은 미국마트에서 집어온 연핑크색 아무거나. 미색이 없다면 그냥 투명매니큐어로 해도 무방할듯

-그리고 팁은 OPI 의 Alpine Snow 색상.


이건 며칠전에 했던 핑크 프렌치,

팁에 쓴 제품은 페이스샵 네일 PP406컬러.
























다음번엔 그라데이션 네일을 하고 올려봐야겠다.

화려한 이글루 복귀! ━ 그바끄.┓



오잉? 밸리의 <패션&뷰티> 에 인기글이 되었군하!

3년만에 복귀하여 바로 방문자 600을 찍었다.

영광이로세!!

남자 분류표- 완벽한 남자는 게이?! ━ 그바끄.┓

도표에 의하면,

세상엔 8가지 분류의 남자가 있다.

잘생기기만 한 남자/ 똑똑하기만 한 남자/착하기만 한 남자

똑똑하고 착하나 매력없는 공부벌레 스타일.

잘생기고 똑똑하나 이기적이고 못된 남자.

착하고 잘생겼으나 멍청한 남자.

그리고 똑똑하고 잘생기고 착하기까지한 모든것을 다 갖춘.... 게이!! OTL

왜 완벽한 훈남중에는 유독 게이가 많은것일까? 유아인..등등만 봐도 신의 이땅에 저주를 내리신듯 OTL


자, 웃자고 한거니까 넘어 가자구요~






Urban Decay 아이섀도 팔렛 및 미국에서 사온 화장품들 리뷰 :) ─ 패션,뷰티 혹은 지름┐


활동중인(?) 다음 까페에 올렸던 리뷰.
며칠전에 밸리에 올렸었는데 사진이 안보이게 올라가있는것을 깨닫고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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앍!!! 이렇게 본격적인 리뷰를 쓰는것은 첨이라긔..흥미진진하네예 >_<

 

화장대 전체 리뷰는 아니고  이번에 미쿡 세포라에서 사온것만 올려볼꺼긔.. (아직 전체공개는 마음의 준비가 안됐네예..덜덜덜)

 

우선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신년 여행으로 2주간 뉴욕에 갔다왔써용.

 

뉴욝은 처음간건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엠파이어 빌딩도 안가고 현대미술관도 안가고 자유의여신상도 못보고 쇼핑만 하다왔네여 ^______^

 이게 과연 웃을일인가... 흑. ㅠ..ㅠ

 

근데 나없는동안 내 차를 엄마한테 쓰라고 주고 갖다왔는데 오잉?? O_O 요게 뭐긔..

주차딱지+과속딱지+하이패스딱지 5개가 날라와잉네? 

엄마 내차가지고 폭주띄었긔?ㅋㅋㅋㅋㅋㅋ엄마는 입을 굳게 다물고있긔ㅋㅋ

.....

 망했돠..

 

  

자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래는 뉴욕주 우드버리 아울렛과 세포라를 이동네 저동네 돌아다니며 사온거라용..

화장품은 남친이사줬긔 ㅋㅋㅋ 크리스마스에 내생일도 겹쳐서예  앗싸.. 

 

 

된장녀가 된것같아 기쁘네예..

 

가방 등등 소품은 우드버리아울렛에서 크리스마스 세일할때 샀고요.. 환율이 생각보다 올라 별로 싸지도않긔. 저 코치가방만 싸게샀긔.. 120$

 

화장품은 대부분 동네 세포라에서 샀긔.  화장품만 찍고보니 별로 없네예.. 살땐 많이 산줄알았는듸

 

자 하나씩 소개를 하겠솨..

 

뙇!!! 국민파렛 등극을 꿈꾸는 네이키드라옹..53$주고샀숴.. 장발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샀는데 내얼굴엔 생각보다 안어울린다긔.. ㅠ_ㅠ 내얼굴 웜톤이긴한데 눈이 좀 튀어나와있숴서 갈색계열 바르면 남편한테 한대 맞아 부은 여편네처럼 보인다긔..  괜희샀다.. 그냥 관상용으로 내혼자 두고 보려구요 . 발색샷 생랽

 

 

 이것은 Urban Outfitters라는 옷가게에서 건져온 Elf라는 아이섀도 팔렛이오.. 님들 이거 얼마게??  5$.. 오불!! 이거 오불이오!! 뙇!!!!!!!

 

 

 색깔도 이쁘고 궂!! 발색도 괜찮다긔! 이게 왜 5불이오? 오홍홍홍

 

몇가지만 뽑아서 발색샷이오... 펄감좋고 색감좋고 5$ 치고는 기똥차오

 팔에 털은 ㅈㅅ ..

 

 

 이거슨 스매쉬박스 블러셔입니다

 

중간 세개는 블러셔로 쓰고 맨 오른쪽은 그냥 얼굴에 전체적으로 한번 쓸어주면 이쁘긔.. 맨 왼쪽은 좀 애매하닭.

발색입니다...

 

위 블러셔랑 세트구성상품인 아이섀도긔.. 빨간색과 초록색이라니 색 구성이 엄하다오.

양도 많은데 이걸로 뭘해야하긔?

 

발색샷..무난무난 

 팔에 닭살 ㅈㅅ..

 

립제품은 거의 안샀솨. 맨 아래꺼는 세포라 립글인데 색깔별로 8개들은 셋트가 15$!! 

회사 여자들에게 하나씩 던져줬긔..

그래두 세일 끝나면 25$이라 하네예

레블론 립틱 2개샀는데 하나 엄마한테 뺏기고..

저기 남은건 683호 크림색상인데 약간 살구색 비슷.. 에브리데이 쓰기좋네예

 

마트에서 산 메이블린 마스카라인데 팬더가 되고싶으면 이거 쓰시용!!

 이거 덕지덕지 바르고 1시간후에 거울보면 경악임.. 왠 똥팬더 한마리가 뙇!

크리스마스이브에 맨하탄에서 그지얼굴로 돌아다녔솨.. 남친은 말도안해주고 ..앍.

 

파데이긔.. 스매쉬박스 스튜디오스킨 1.1호 (젤발근거)

레블론 컬러스테이 150 Buff Chamois (젤밝은거)

13-21호 사이 쓰는편인데 둘다 글게 밝진 않네예?

 화사한 피부보다는 건강한 피부로 표현되요

레블론은 좀 묽은편이고 스매쉬박스는 쫀득하고 커버력 좋아효

발색이긔. 위에껀 원래 쓰던 디올 익스트림핏

왼쪽은 레블론 오른쪽은 스매쉬박스

이건 그 여드름 유튜브녀가 좋다고했던 스매쉬박스 돌리면 나오는 파우더!!!

씐기하오..  다 좋은데 딸려온 저 브러쉬는 너무 아프다능!

 

Tarte 블러셔.. 매장에서 발라보고 이뻐서 샀는데 집에와서보니 

집에있는 싼거나 이거나 그게 그거네?

블러셔는 굳이 비싼거 쓸필요 없는듯 하긔! 

 

자 오늘의 주인공 Urban Decay Book of Shadow IV 랍니닭

촌스러운 케이스.. 하지만 계쏙보고있으면 중독되오

 

 은근히 네이키드랑 겹치는거 많다긔.. 네이키드 있으신 분들은 굳이 이세트 살 필요 없는 듯 하오 

미드나잇 로데오랑 그래비티 이쁘오.. 얼반디케이가 발색은 참 잘되는것같긔 

 

윗줄에 건메탈로 스목희.. 아는사람 있을것같아 ㄷㄷ 하구료

내사랑 진분홍 히트택 내복을 입고 찍었긔! 히트택 강추..

 

 

팔렛옆에 리퀴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프라이머 + 소형스피커가 들어있다오..

저 스피커는 왜 넣은것인지 소리는큰데 음질이 즈질..

 

 

박스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유튜브에서 아이섀도 튜토리얼이 나온다오..

 

요렇게

 

 이건 스매쉬박스 Shadow Liner to go라고.. 엄청 후덜덜하게 좋은데 왜 리뷰가 없는지 모르겠솨? 스틸로이으 바비 맥 안써본 라이너 없는데 이거 정말 막강하긔!!

좀 두껍게 그려지긴 한데 번지는거 지워지는거 절대 없는거돠!!

강추요! 

 

왼쪽은 앞에 펜슬로 한번 그은거 오른쪽은 한번 긋고 뒤에 붙은 솜으로 문지른거

 

프레시 향수랑 Anthropologie라는 멀티샵같은곳에서 산 향수.. 셋다좋아요 

오른쪽꺼는 이거찍다가 엎질러서 반정도 쏟았다오 ㅠㅠ

 

맥 피그먼트 앤틱그린..카키색 많은데 그냥 피그먼트가 갖고싶어서 샀어예.

타임스퀘어앞에 대빵 큰 세포라였는데 이색깔밖에 없었다긔 -ㅂ-;;

좌 에리카 우 앤틱그린

에리카냔의 때깔은 아무도 따라갈수가 없긔..엠병할냔

 

 

앤틱그린로 스목희 해봤어예.. 눈 앞쪽은 어반디케이 midnight cowgirl

 

이건 Gravity(보라색) 으로 한건데 읭? 별 차이가 없구랴..

마지막으로

 

 

 

배쓰 앤 바디워크 샤워젤이랑 프레시 브라운 슈가 핸드크림..

남친이 골라서 사준건데 향이 좆음.. 그런데 브라운슈가는 퐁퐁냄새가 나여 ㅡ,.ㅡ 

.

.

끗!!!

안 뇽!

 

 

 

 

 


Love:)

 

You,me and us

I'm still unbridled ━ 생활속.┓

한참동안 버려두었던 이 블로그에 다시 들어왔더니

프로필란에 적어둔 "스물 다섯" 이 눈에 먼저 띈다.

스물 다섯이라.. 스물 다섯인 시절이 있었지. 눈 깜짝할 사이에 5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다.

어느덧 서른,

 "서른 즈음에"란 노래가 처음나왔을때 따라서 흥얼거리던 서른살 과 조교를 보며 '아저씨같다' 고 생각한 날이 있었는데,

이젠 내가 이 노래에 공감을 해야할 나이라니.

시간은 실로 빠르다.


스무살은 마냥 인생이 막막하고 무엇을 이루어야 할지 몰라 방황을 했던 나이였다.

그런데 막상 서른살이 되고 보니- 똑같다. 다만 무언가를 할 수 있고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 줄어들었을 뿐이다.

어학연수 마치고 들어와 대기업 입사하고 직장인 5년차.. 수없는 해외여행, 만족스러운 여가생활, 친구들, 사랑하는 남자친구. 

특별히 불만없는 삶이지만 내 속의 무언가가 끊임없이 외친다. 아직 내가 가고싶고 가야할 곳은 저 멀리에 있다고.




캐나다 어학연수를 가시려는 분들을 위해 1 ━ 그바끄.┓



 어학연수 가시는 분들이 첫번째 해야할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학원 선정-> 지역(나라)선정 -> 학교 선정.

 현지에 아는사람이있으면 필요 없겠지만  아는사람없이 몸부터 가시면 매우 난감한 사태가 발생합니다. 지낼 곳 구하기도 쉽지가 않고, 어느학교를 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거기다 말까지 어버버 거리면 국제미아 되기 십상이겠죠!  그래도 유학원 상담가시기전에 나름 인터넷에서 조사를 좀 해가야 합니다. 유학원들이 철저히 자기들 이익을 위해 움직이기때문에.. 신뢰성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저에게 좋은학교라고 소개해준곳은 일본인과 한국인밖에 없는 평판이 좋지않은-_-학교더군요. 
참, 저는 강남 모 유학원과 상담 후, 학교선정과 비행기티켓, 홈스테이 모든것을 위임했습니다.(현지상황을 좀 알게된 지금같았으면 절대 유학원 통하지 않았을테지만 ^^;;)
 유학원측에서 따로 요구하는 비용은 없고,  학교등록금,비행기삯, 홈스테이비 등에서 일종의 커미션을 소리소문없이 스윽 떼어갑니다. 어쨌던  유학원에 들어가면 , 처음에 지역선정을 하라고할텐데,  대충 이런 말을 듣습니다.

필리핀: 영어를 쓰긴쓰나, 매우 허접(-_-;) 하게 쓴다는 소문. 수업료 생활비등에서 비용은 많이 절감할 수 있고, 특히 놀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천국이다. (몇푼 안되는 돈으로 골프 맛사지 쇼핑 스쿠버다이빙 등등..)  보통 캐나다,미국으로 어학연수 오기 전에
3~4개월 초급영어를 익히려는 목적으로 다녀오는 학생들이 있음.  치안은 약간 불안정하다.  대부분  어학연수의 효과에 관해서는 심히 부정적인 의견들.

호주: 남반구에 있으므로 보통 겨울에  많이들 간다.  영국식+미국식 짬뽕 액센트로 인해  부정적인 의견이 있음. (북미사람들이
호주액센트 종종 놀리곤합니다-_-)  비용은 캐나다와 비슷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강점.

영국: 도시, 특히 런던의 경우 물가가 비쌈.  정말  내내 비만 내림.  제 친구의 말로는 그것빼면 다 좋다고 하더군요 ^^

뉴질랜드: 호주만큼이나 액센트가 독특하고,  영국 미국권 영어엔 없는 단어들이 종종 있음. 인종차별이 살짝 있으며  인구밀도가 매우 낮음으로 인해 시골같은 분위기가 난다.

미국: 뭐 미국이야 다들 아시겠죠..  어쩄던 연수비용은 가장 많이 들고, 치안은 약간 불안정 (범죄 多발생국) , 지역과 계층(?)에따라 슬랭 혹은 다른 액센트의 영어.

캐나다:  전지역에 걸쳐 표준 미국식 영어 사용(일부지방은 불어가 국어). 비용은 비싼편이며 치안 안정. 일부지역 매우 춥습니다.

*캐나다의 도시들.

토론토: 캐나다 제1규모의 도시. 한국교민수는 그 어느 도시보다도 많습니다. 코리아 타운도 크게 있구요. 친구들 말로는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  영어습득이 목적인 분들에게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답니다.  토론토 인들은 대도시의 기질을 가지고있어, 다른지역 사람들보다 무뚝뚝하고 불친절, 무관심이라는 얘기도 종종 들리더군요. 어쨌던  캐나다의 대표격인 도시이므로  나이아가라 폭포와
동부쪽 (온타리오) 관광을 종종 다니고싶으신분들은 괜찮을듯 싶네요.
 겨울에는 대륙동부성 기후답게 습하고 춥습니다. -15~ -20도 정도로.  눈은 잘 내리지않지만 가끔가다 폭설이 내림.

사스카툰: 캐나다의 중부지방 사스카췌완(?) 에 있는 도시로, 인구가 적고 사람들이 친근하며 매우 시골같은 분위기. 땅이 매우 평평한곳에 있어  '사스카췌완을 관광하려면 의자위에 올라가서 휙 돌아보면 된다' 라는 농담까지 있습니다 . 그저 원어민들 사이에 껴서 영어만 하고싶은분들에겐 추천지역이지만  좀,많이, 심심할정도로 아무것도 없다고 하네요. 참, 그리고 중부지방의 도시들은 어딜가나 매우 춥습니다.

에드민튼: 서부의 알버타 주에 위치한 Edmonton은 세상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곳도 사스카툰과 비슷한 분위기지만, 록키 산맥 가까이에 있어 관광이 용이.

캘거리 : 제가 있던 곳으로, 알버타주에 위치해있고, Oil Boom 으로 인해 급성장하고있는 부자도시입니다. 토론토,벤쿠버 다음의 규모로 알려져있습니다.  여름에는 세계적인 카우보이축제가 열립니다. 대략 5~10월을 제외한 나머지는 추운 겨울이라 보면 되며,
가장 추울때는 -25 이하로 내려갑니다. 한국인,일본인 숫자는 상대적으로 그리 많지 않고 시민들이 매우 친절한편입니다. 차를타고 에드민턴까지 1~2시간,록키산맥(레이크루이스) 까지 1~2시간정도.

밴쿠버 : 어학연수생들에게 가장 유명한곳. 제가 처음 3개월을 보낸 곳입니다.  도시와 자연의 조화가 매우 아름답고, 여름에는 매우 좋은 날씨, 겨울에는 비가 많이 내립니다.(겨울에도 영하이하로 잘 떨어지지않음).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 '홍쿠버'(홍콩+벤쿠버) 라는 별명을 가지고있고 , 실제로 50% 이상이 아시아계 사람들입니다. 한국,일본인 학생들이 엄청나게 많고, 어느학원에가도 한국인이 넘칩니다. 한국 주점, 마트, 노래방, 식당 등도 많아 적응에는 편리하겠지만  영어공부로는 비추천되는 도시입니다.


빅토리아: 규모가 작은 유럽풍의 아름다운 도시. 캐네디언들이 노후를 보내는 조용한 도시로 유명합니다. 한국사람은 매우 수가 적은편입니다.10개월을 지낸 저희 사촌동생 말로는 '공부빼고는 할게 없었다' 고 하더군요. 다운타운에서 1시간거리에 유명한 아름다운 부차드 가든이 있고, 페리를 타고 2~3시간 가면 벤쿠버에 도착합니다. 날씨는 1년내내 온화합니다.


어쨌던 캐나다로 떠나는분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뉴 포스팅. ━ 생활속.┓

휴- 마지막 계절학기를 마치고 (사실 2주전에 마쳤지만,)  이제 좀 여유가 나는군요.

작년 여름 무작정 휴학을하고, 캐나다에 다녀왔고,  이제는 졸업을 눈앞에 두고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었는데, 앞으로의 무한한 취업의압박과 학점과의 고군분투를 생각하니

이 여유가 마냥 달콤하게 느껴지네요.

사실 요즘에 토익시험을 위해 학원을 등록하여놓고, 비를 핑계삼아, 친구들과의 약속을 핑계삼아

출석을 안하고있는 중입니다. ㅠㅠ*

나의 이 게으름과 귀차니즘은 언제쯤 사라질것인지.. 누구말대로 군대를 다녀와야 하는것인가.


포스팅도 미루다 미루다 이제 시작해보려고하는데  무엇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도서관에서 뛰쳐나온 이유. ━ 생활속.┓

오른쪽 남자는 서커스단 출신인지 하루종일 펜을 붕붕 돌리고
왼쪽 여자는 몇시간째 문자보내기.(문자는 또 진동으로옴.무음램프 권장합니다ㅠ▼ㅠ)
뒤에 커플은 도서관인지 다방인지 커피 홀짝대면서 소곤소곤소곤,
(대화내용의 주는 저녁으로 뭘 먹을지에 대한 토론 -_-..)


시험기간이라 나만 예민한건가,
저사람들이 예민해져서  펜을 붕붕돌리고 커피를 홀짝대거나 끊임없이 손가락운동을 하고있는걸까?


나도 면학분위기에 크게 도움되진 않는 학생이다만,
이건 아니잖아-

나는 내 배에서 소리나는것도, 기침하는것도
아줌마 아저씨들이 싫어할까봐
무지 신경쓰는데.쩝.

내일 또 미친듯한 황사?

천식있는 나에겐 죽음의 날이 되겠다.
예전에 사둔 이 마스크.

비표면적이 매우 커서 흡착능력 우수
미세공이 표면에 노출되어 흡착속도 탁월
세공의 크기를 조절하여 유해물질의 선택적 흡착 가능
탈착이 잘되어 재생성 우수
고온에서 필터효율 유지 미세공을 통하여 공기유입이 원할하므로 통기성 우수


비싼건 둘째치고 모양이 넘 웃겨서 쓰고다니기 껄끄러.

앞으로 황사때 해를 거듭할수록 중금속,미세먼지 농도 더 심해질거라는데

걱정,걱정이다.

내 수명 5년 단축시킨 중국정부는 피해보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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